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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등록된 덧글
누나의 퀼트는 이제..
by 처ㄹ at 11/17 아아 건 그렇고 긴.. by 처ㄹ at 10/11 무서워라.. ㅋㅋ .. by 처ㄹ at 09/30 축하를 해줘야 하.. by 처ㄹ at 07/28 오월은 어린이달 .. by 처ㄹ at 04/29 앗 깜딱이야~~ .. by 붕어다방 at 04/13 정수기 한대만 팔.. by 딸기스 at 04/10 어므나? !!!! 이쁘네... by 처ㄹ at 10/12 새우유도 좋지만 .. by 처ㄹ at 08/10 어므나? 다래군..... by 처ㄹ at 06/26 |
2012년 01월 30일
올해도 벌써 한달이 지나가네 ![]() 2011년 12월 30일
지난달부터 경기도민이 되었다.
오래오래 살던 남쪽지방을 떠나와서. 근데 이런 거 보면 나....경기도를 떠나고싶네. ![]() 2011년 11월 06일
'마땅히 삼여三餘에 독서를 해야한다.
겨울은 한 해의 여가이고, 밤은 하루의 여가이며, 어둡고 비 오는 날은 때때의 여가이다' ==삼국지 위서 왕숙열전 중에서== ...한마디로 비오는 겨울밤엔 보나마나 책을 읽어야한다는 말이자나 ![]() 2011년 10월 31일
지금도 내평생 최고의 드라마로 꼽는 <네멋대로 해라>가 2002년도에 방송되고 나서
그 작가 인정옥에게 관심을 좀 가졌더랬다 그로부터 2년후에 <아일랜드>를 들고 다시 엠비시에 나타났기에 또 잼나게 봐줬다 두 드라마 모두 이나영이 주인공 그때 2004년 여름에 <아일랜드> 방송하고 있을때에 역시 잘 보던 '딴지일보'에 어느날 인정옥 인터뷰 기사가 났던데 제목이 이랬다.... "이나영 벗겨보고 싶었다" 얄팍한 선정성 가진 내가 얼른 클릭해보았더니 내용은 이랬다... "내면을 벗겨보고 싶었다더라, 쉬파" 그 인터뷰 기사를 김어준이 쓴 걸로 기억하는데... 며칠전 뉘우스를 보니 그 김어준이랑 그 인정옥이랑 사귄다넷!! ![]() 2011년 10월 07일
부산을 떠나온 뒤로는 국제영화제가 시작되어도 별 관심이 없네.. ![]() |